국제신문이 실시한 울산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44.1%의 지지도를 기록해
28.4%를 기록한 자유한국당 김기현 현 시장을
15.7%포인트 앞섰습니다.
민중당 김창현 후보는 3.9%,
바른미래당 이영희 후보는 2.9%를 보였습니다.
울산시교육감의 경우에는
김석기 15.7%, 노옥희 14.8%, 정찬모 11.0%,
박흥수 10.0%, 권오영 9.3%, 구광렬 4.4%,
장평규 3.0%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국제신문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울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1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입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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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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