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암각화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반구대 연대기' 사진전이
오늘(5\/15)부터 7월 말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부터 사연댐 건설,
암각화박물관 개관 등 반구대에서 일어난
사건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줍니다.
작품은 울산시 기획조정실 이백호 주무관이
20여년 간 반구대 일원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암각화박물관이 수집해 온 사진 60여 점으로,
그동안 미공개된 사진들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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