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가
일부 직종에 대해 외주화를 고려하자
노조가 사실상의 구조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중앙기술원에서 '연구 결과'를 시험하는
기술직 외주화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사실상 기술직을 비정규직화하는 조치이며
회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도 주 52시간 근무를 초과하는
일부 기술직 931명에 대해 외주화를
고려하고 있지만 노조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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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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