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게 2700호 제막식이
오늘(5\/14) 중구 복산동 비빔밥 전문점인
함양집에서 열렸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 저소득 세대를 지원하는 나눔 실천 가게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2,700호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의 착한가게에서 지난 한해 기부한
금액은 6억2천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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