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진료가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울산에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설치해 달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장애인 인권단체들은
지난 11일 토론회를 열고
장애인들이 스스로 구강위생을
관리하기 어렵고 기존 치과의원은
진료를 거부하거나 시설이 부족해
이용하기 어려운 만큼 장애인 전담 진료기관을
만들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보건복지부가 지난 2009년부터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립에 국비를
지원하는 만큼 울산지역 장애인을 위해서도
진료기관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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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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