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쇄업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인쇄일감 할당제
도입과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인쇄물
지역업체 발주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경남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울산지부는
지역 인쇄업계에 일감을 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며, 우선적으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 대한 인쇄일감 할당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다른 지역에서
홍보물을 제작하는 일이 빈번하다며,
지역입찰 물량에 대해서는 지역 소상공인으로
제한하는 조례제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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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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