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을 탈당한 강길부 국회의원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자신을 비난한 것과 관련해
패거리 정치와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천과정에서 울산의 친박패거리 정치에
희생당했다며, 울산의 미래를 망치는
패거리 정치세력을 심판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오늘(5\/13)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필승 결의 대회에서
철새가 당에 남으면 고병원성조류독감 AI만
옮긴다며, 탈당한 강길부 의원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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