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3) 새벽 5시 40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동의 한 24시간 분식집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 3명이 들어와
밥을 먹은 뒤 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음식값이 없어 미안하다는 말을 하며
김밥을 싸던 종업원들의 시선을 따돌린 뒤
현금 약 30만 원이 들어있던 돈통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인근에 설치된 CCTV 화면을 토대로
이들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