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년째를 맞은 태화강 봄꽃 대향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꽃들의 춤, 대숲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등
5천만 송이의 봄꽃이 만개했으며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국에서 26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북구청 광장 일원에서 열린
쇠부리축제에도 14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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