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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산악 사고 잇따라

홍상순 기자 입력 2018-05-13 20:20:00 조회수 166

오늘(5\/13)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금속업체의
50m 높이 크레인 기계실에서 근무 중이던
한 근로자가 의식 없이 쓰러져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자를 지상으로 이동시킨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늘 낮 12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정상 인근에서
힘 없이 누워 있던 등산객 64살 우모씨가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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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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