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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보고 체험도 하고.. 풍성한 축제

이돈욱 기자 입력 2018-05-12 20:20:00 조회수 130

◀ANC▶
주말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장에 많은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내일 아침이면
그칠 예정이어서 흥겨운 축제 분위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공원을 수 놓은 형형색색의 꽃들이 고운자태를
뽐냅니다.

오후부터 비가 예고된 흐린 날씨에도 봄꽃으로
가득한 축제장은 관람객들로 붐볐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꽃 터널을 걸어보고, 고운
한복도 입어보고,

작은 스튜디오에서 연신 셔터를 누르며
봄 날의 추억을 쌓습니다.

◀INT▶ 이성수
노래도 잘 들리고 꽃도 많이 심어놓아서 특히 다른 것 할 거리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뜨겁게 달궈진 쇠를 꺼내 망치질을 몇 번 하니
금새 호미가 만들어집니다.

천 도가 넘는 고열이 유지되는 가마에
철광석을 넣어 쇠를 생산하는 '쇠부리'.

고된 노동을 달래기 위해 흥겨운 노동요를
들으며 이뤄지는 옛 방식의 작업이 아이들의
눈에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INT▶ 한지민
옛날 사람들이 철을 만들면서 춤추는 걸 보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좋아요.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축제장의 흥겨움은
잠시 잠잠해졌지만,

내일 아침이면 비가 그쳐 축제 분위기는 다시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주에는 울산대공원에서 장미 축제도 열려
5월 울산의 축제는 더욱 풍성해 질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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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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