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지지하는 진보단일 후보 47명이
확정된 가운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민중당 권오길 예비 후보, 북구청장 선거에
강진희 예비후보가 결정됐습니다.
이번 경선은 민주노총 울산본부 대의원 투표 50%와 주민여론조사 50%를 더하는 방식으로
실시됐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2명을 확정했고, 자유한국당도 광역의원
비례대표 3명과 기초의원 비례대표 7명을
확정하며 비례대표 후보 인선도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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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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