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전 10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온남초등학교 앞
맨홀에서 작업을 하고 나오던 55살 김 모씨가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차량에 치인 뒤 3미터 깊이의 맨홀 바닥으로
추락한 김 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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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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