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유구한 철 역사를 알리는
제14회 울산쇠부리축제가
'산업의 두드락, 쇠부리 울림으로'라는 주제로
오늘(5\/11)부터 13일까지
북구청 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오늘(5\/11) 달천철장에서
울산쇠부리소리를 시연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전통대장간체험 '두두리 마을'과
금속공예체험, 기획전시 '유연한 금속' 등이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오는 13일 오후
관람객과 어우러지는 대동연희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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