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주시설공단 前노조위원장 구제신청 '기각'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5-11 18:40:00 조회수 10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5\/11)
울주시설관리공단 전 노조위원장 김모씨 등이
제기한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노조위원장 등은 노조 설립 과정에서
공단의 압력과 노조 설립 이후 부당한
업무지시가 있었다며 구제를 신청했지만
울산지노위는 공단의 행위를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