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100명 이상의 교원들이 명예퇴직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2월과 8월 두차례 걸쳐
115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고
작년에는 111명, 지난 2016년에는 168명 등이
명예퇴직했다고 밝혔습니다.
명퇴 신청사유는 질병과 부모 공양 등
개인적인 이유가 많았지만 교권 침해 등으로
심신이 지쳐 있는 교원이 많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는
연금법 개정을 감안해 명예퇴직한 교원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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