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6개사가 3D프린팅
기술로 발전소 정비 부품을 제작하는
시범사업에 본격 나섭니다.
시범사업은 발전소 정비작업에 소요되는
부품을 3D프린팅 기술로 만들어 보는데 그치지 않고 발전소에서 실제 사용해 보는 것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서발전의 경우 앞서 3D프린터로 발전설비
부품을 제작·시연하는 행사를 갖고
탈황설비 흡수탑 액적제거기의 세정 노즐을
현장에서 제작 시연하는 3D프린팅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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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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