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청년의 내일이 있는
희망울산 프로젝트'가
행정안전부의 상생협력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의 희망울산 프로젝트는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청년 취업난 극복을 위해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과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
취업 지원 활동 등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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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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