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근경색으로 위급한 상황에 처했던
외국인 근로자가 긴급 수술을 받고
생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달 17일
현대중공업 내 해운회사에서 근무 중인
57살 말레이시아인 압둘와히 씨가
근무 중 갑작스런 호흡곤란과 흉통을 느껴
입원해 급성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수술한 뒤
건강을 회복해 곧 말레이시아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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