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0) 북구 진장동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지역의 언론사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활발한 영상제작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소통이 확대되고 성숙한 시민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이해와
접근성 확대로 지역사회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시청자미디어센터가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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