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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현역 기초단체장들이 잇따라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대진표가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북구청장과
울주군수 후보 대진표는 이번 주말부터
차례로 정해질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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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역 기초단체장 가운데
권명호 동구청장이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재 동구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자신이 적임자라고 호소했습니다.
◀INT▶권명호\/자유한국당 동구청장 예비후보
주민들이 원하는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번 더 믿고 맡겨 주십시오.
동구는 민주당 정천석, 바른미래당 손삼호,
민중당 이재현, 무소속 송인국 후보가
경쟁자로 버티고 있습니다.
서동욱 남구청장도 출마 선언을 하고
자신을 한번 더 선택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서 구청장은 민주당 김진규, 민중당 김진석,
무소속 서종대 후보와 격돌하며
4파전 대결을 벌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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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서동욱 \/ 남구청장
저 서동욱이 다시 걷기로 한 이 길이 남구의 꿈과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이기를 간절히 빕니다.
박성민 중구청장은 14일 태화시장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민주당 박태완 후보와
정면 승부에 들어갑니다.
북구는 16일 출마 예정인 박천동 북구청장과
민주당 이동권, 바른미래당 김재근,
무소속 박영수 후보가 경쟁에 뛰어들었고,
이번 주말 정의당 김진영과 민중당 강진희
후보 중에 단일 후보가 결정됩니다.
울주군수 후보에는
한국당 이순걸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은 오는 16~17일 경선을 벌여
최종 후보를 확정합니다.
◀S\/U▶ 다음 주부터는
각 구*군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필두로
광역과 기초의원 후보들의 선거 유세전이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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