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호계동 농소중학교 인근 10만여㎡의
호계지구 주거지재생사업에 본격 들어갑니다.
북구청은 5억 원을 들여 폭 8m 도로 두 곳을 개설하고 14면 규모의 주차장 한 곳과
주민 휴식공간이 될 공원 세 곳 등을
올해 말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과
지역 아동을 위한 연면적 400㎡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도 오는 8월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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