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5\/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후 첫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이 행복한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매년 4차례 청춘 만남데이 지원과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을 위한
행복주택 600호 건설,
30병상 이상의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산후조리비용 1인당 최대 100만원 지급 등을
공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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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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