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16분쯤
남구 신정동 KBS 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22살 A씨가 신호등 기둥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운전을 하지는 않았으며, 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늘(4\/29) 오전 8시 40분쯤에는
울주군 청량IC 인근 국도를 달리던 25톤 트럭이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53살 홍 모씨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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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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