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13건에 131점의
유물을 구입했습니다.
대표 유물로는 1948년 정읍사 발간 초간본인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단원 김홍도의 '까치',
연담 김명국의 '습득도'가 있습니다.
또 울산 방어진 가정의 경제적 상황을
엿볼 수 있는 일제강점기부터 1950년까지
방어진 관련 금융조합과 채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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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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