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13 지방선거 선거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후보들이 선거펀드를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는 오늘(5\/9)
펀드 모금액 5억원의 '송철호 시민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펀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투자금은 펀드 약정일 기준 3개월 후에
연 3.6%의 금리를 적용해 투자자에게
상환됩니다.
앞서 장평규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도
1억 5천만 원을 목표로 하는
혁신교육펀드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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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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