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과 현대오일뱅크는 오늘(5\/9)
양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조7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석유화학 신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투자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롯데케미칼과 현대오일
뱅크는 기존 합작법인인 현대케미칼에 추가로
출자해 현대오일뱅크의 대산공장 내 50만㎡
면적의 부지에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연간 75만t의 에틸렌을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간 폴리에틸렌
75만t, 폴리프로필렌 40만t 등을 생산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