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희망퇴직 구조조정에 반발해 벌인
파업투표가 51.7%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만2천122명 가운데
51.7%인 6천917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6천266명인 90.6%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의 파업 가결은
제적인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제적 인원 대비 찬성률은 51.7%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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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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