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교육감 후보로 분류되는 노옥희 정찬모
예비후보간 단일화가 최종 무산됐습니다.
두 예비후보의 단일화를 중재하던 단체는
여론조사 100% 방식의 단일화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여론조사 방법에 대해
후보간 이견이 커 합의를 이끌어 내는데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옥희 예비후보는 단일화 중재안을
정찬모 예비후보가 거부했기 때문에 결렬됐다고
밝혔고, 정찬모 예비후보는 서로가 바라는
단일화 방식에 차이가 있었다고 밝혀 두 후보간
미묘한 입장차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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