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디지털 클러스터'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디지털 클러스터는 속도와 주행거리,
경고 알람 등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계기판으로 운전자와 자동차를 연결하는
운전석의 핵심부품입니다.
현대모비스는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클러스터를 양산해 현대자동차 코나 전기차에
처음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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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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