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산업현장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는 제조시설과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생성물질인 질소화합물과 황산화물을
발생 초기 단계부터 굴뚝으로 나오는 단계까지
거르는 기술입니다.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개발에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21억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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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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