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경찰관끼리 주먹다짐을 하거나
음주운전을 하는 등 기강해이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달 9일 울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위와
B 경사가 회식 도중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시비가 붙어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지구대로 인계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난 1월 9일에는 남부경찰서 소속 C 경사가
혈중알코올농도 0.154%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내고 해임되는 등
음주운전도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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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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