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대동 전 국회의원은 오늘(5\/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지난 30년간 중앙 경제부처 근무와
국회의원 경험을 활용해 지역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원은 보좌관의 월급을 상납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다,
지난달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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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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