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는 오늘(4\/26) 48%가 넘는
타 지역에서 온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기숙사 신축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기숙사는 울산대학교 설립자인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동생인 KCC 정상영
명예회장이 170억 원의 사재를 기부해 건설되는 것으로 5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기숙사가 완공되면 수용 인원이 2,100여 명에서 2,600여 명으로 늘어 수용률도 재학생 1만 2천 925명을 기준으로 20.2%로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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