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늘(5\/8)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병중의 어머니와 고령의 조부모를 모신
19살 김태희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7명이 표창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참석하는 모든 어른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울산지역 5개 구.군 110여 곳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