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 판정을 받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과
문수축구경기장 보조구장 등 4곳의
우레탄 트랙이 교체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6년 우레탄 유해성 검사에서
납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공공체육시설 44곳 가운데
42곳의 우레탄이 교체됐습니다.
남은 함월구민운동장과 성안생활체육공원은
올해 말 교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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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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