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달까지
주요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345곳을 점검해
2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하지 않고 무방비로 비산먼지를 배출한 7곳은
형사고발 조치를, 불법적으로 소각행위를
한 사업장 6곳은 과태료 375만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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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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