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어제(5\/6) 탈당한
강길부 의원에 대해 "정당 사상 최고의 정치 철새" 라며 영구제명 결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당은 논평에서 강 의원이
자신의 영달을 위해 당적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당원들의 은혜를 저버렸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와 함께 강 의원의 행보로
울주군이 네편 내편으로 나뉘어져 20년 전으로
후퇴했다는 평가까지 나온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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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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