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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산업의 침체 영향으로
울산지역 신설법인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울산의 주택가격 하락 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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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신설법인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신설법인 수는
365개로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7.6%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신설법인이 가장
많았지만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소폭
감소했고, 부산과 대구,경북도 울산과 함께
감소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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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가격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4월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은 지난달 대비0.41% 하락해 17개 시도 가운데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같은기간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0.06%
상승했으며, 지역별로는 대구와 세종, 서울이 0.03% 이상 상승한 반면, 울산과 경남, 충남
등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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