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시장 측근 수사 '삐걱'..한국당, "공작수사 중단"

이용주 기자 입력 2018-05-07 20:20:00 조회수 63

울산경찰이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김 시장의 동생과 비서실장 등 핵심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잇따라 기각되면서
자유한국당의 반발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5\/7) 논평을 내고
이번 경찰 수사가 예고만 떠들썩하고
실제 결과는 보잘 것 없는
"태산명동서일필"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당은 또 경찰의 수사가
6·13 선거에서 여당후보가 이기게 하려고
기획수사·공작수사를 한 것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며 수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