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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집안 싸움\/ 경선 과열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4-25 20:20:00 조회수 164

◀ANC▶
자유한국당 울주군수 후보 경선이 임박해지자
당내 집안 싸움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김두겸 전 울주군 당협위원장이
강길부 현 당협위원장 등을
검찰에 고소하는 등
경선이 지나치게 과열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김두겸 전 울주군 당협위원장이
강길부 국회의원과 한동영 울주군수 예비후보를
허위사실 공표와 명예훼손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CG> 특정 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터무니없는 허위사실을 날조, 유포해
혼탁 선거를 조장했다는 겁니다.

강길부 의원 측은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고소를 당한 한동영 예비후보는
윤시철 예비후보에게
경선을 통한 단일화를 제안했지만

윤시철 예비후보는 야합으로 비춰질 수 있다며 거절했습니다.

◀INT▶ 윤시철 \/ 한국당 울주군수 예비후보
네 편 내 편을 가른다는 것은 자유한국당 군수 후보로서 또 시의회 의장까지 지낸 저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잠잠하던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의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전직 울주군의회 의장와 의원 등 10여 명이
이순걸 후보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INT▶ 이몽원 \/ 전 울주군의장
지난 10년간 울주군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닌 경험이 있고 준비된 울주군수라 해도 손색이 없는 사람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울주군수 경선은 오는 28일과 29일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실시됩니다.

결과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S\/U▶ 자유한국당 울주군수 후보 경선이
전·현직 울주군 당협위원장 간에 대리전
양상을 띄면서 지나치게 과열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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