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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김종훈, 현대중 유배교육 희망퇴직 반발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4-25 20:20:00 조회수 107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오늘(4\/2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은 직무교육을 빙자한
불법 희망퇴직 강요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회사가 직무교육에서
생산직 노동자에게 회계학 등을 가르치고
관리직에게 용접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는 등
유배교육으로 희망퇴직을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중공업 뿐만 아니라 현대차와 울산대학교 등 범현대 계열에서 노조 배제와
노조 무력화 시도가 끊임없이 자행되고 있다며
재벌의 족벌경영체제를 해체하고 노조 무력화 시도를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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