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도 북구 재선거 후보 공천 발표를
보류하는 공천 잡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상헌 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이경훈 후보가 6년전
통합 진보당 소속으로 당내 경선에 출마한 적이 있어 정치신인에게 주어지는 가산점 10%를
받을 수 없다고 주장해
공천 발표가 보류됐습니다.
한편, 민주당 황명필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김원배 후보를 위해 중앙당에 재심 탄원서를
써 준 시당위원장과 자신에게 사퇴를 종용한
지방선거기획단장은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