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숲은 오늘(4\/2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중앙로 정비공사를 하면서
가로수 뿌리에 상처를 내고 치료도 하지 않고
덮어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가로등과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한다며
둘레 80cm가 넘는 멀쩡한 아름드리 가로수
21 그루를 뽑아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현장 조사를 벌여
가로수 생육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곧바로 시정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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