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부, 에너지업계와 함께
본격적인 수소충전소 확충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4\/25)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 SPC 설립 MOU'를 체결했습니다.
오는 11월 출범하는 SPC는 2022년까지
수소차 1만5천대를 보급하고, 최대 310기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한다는 목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