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좋고 인심 좋고'를 주제로 열린
제18회 울산옹기축제가 오늘(5\/7)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이번 옹기축제에서는 아이들이 옹기 흙을
마음껏 만지고 놀 수 있는
흙놀이터, 물놀이터, 불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선보여 호응을
얻었습니다.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사흘간 열린 햇토우랑 축제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 한우 할인 판매와
씨름 대회, 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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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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