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앞에서 음란행위를 벌이던 남성이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에게
실시간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구청은 지난달 25일 오전 11시 20분쯤
남구의 한 여고 후문 도로변에서
자신의 하반신을 노출하고 음란행위를 저지른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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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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