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신설법인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신설법인 수는
365개로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7.6%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신설법인이 가장
많았지만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소폭
감소했고, 부산과 대구,경북도 울산과 함께
감소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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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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