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의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5\/7)
울산지방은 빗줄기가 굵어진 가운데 낮 까지
10에서 3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뚝 떨어져 낮 최고
기온이 15도에 머물겠으며, 내일은 맑겠지만
13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차차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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