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5\/6)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에는 부산지역 4개 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은가비중창단이 부른
'별빛을 쫓는 고양이'가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올해 창작동요제에는 전국에서 초등학교
300여개 팀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12개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가사와 톡톡 뛰는
끼를 담은 동요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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